[보도자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JTBC 재승인 불허 촉구 관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앞 1인 시위 실시

작성일 :
2026-07-07 13:57:41
최종수정일 :
2026-07-07 13:57:41
작성자
경영지원실
조회수 :
117

▲ 2026년 7월 7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협회장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JTBC 재승인 심사 불허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제공 = 대한주택관리사협회)

▲ 2026년 7월 7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협회장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JTBC 재승인 심사 불허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제공 = 대한주택관리사협회)

2026.07.07 보도자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JTBC 재승인 심사를 불허하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JTBC 드라마 아파트규탄ㆍ종편 재승인 불허 촉구 시위

편파ㆍ왜곡ㆍ인권침해 자행하는 JTBC, 종편 재승인 심사 결사 반대

공정성ㆍ객관성ㆍ인권보호ㆍ공적 책임 왜면하는 JTBC, “방미통위는 엄중 처벌해야

협회,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강력한 대응과 조치 지속해 나갈 것

 

□ 대한주택관리사협회(협회장 하원선, 이하 협회)가 JTBC 드라마 ‘아파트’ 방영을 앞두고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 앞 1인 시위에 이어, 7일 오전 8시부터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에서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상대로 1인 시위를 실시했다.

□ 7일, 오전 8시부터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소재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에서 펼쳐진 1인 시위에서 하원선 협회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현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주택관리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드라마 ‘아파트’를 방영하는 JTBC의 재승인 심사를 불허하라”고 강력 촉구했다.

□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전국의 주택관리사와 관리업무 종사자들은 전 국민의 70%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입주 환경 조성은 물론 시설 유지관리, 투명한 회계 처리, 갈등 조정, 각종 법령에 따른 관리업무 수행 등 입주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공공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밤낮으로 헌신하며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 그러나 JTBC 드라마 ‘아파트’는 극히 일부의 사례를 일반화시켜 주택관리사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을 부정적이고 왜곡된 이미지로 지속적으로 묘사함으로써, 국민들에게 공동주택 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 이는 이전 사례에 비춰볼 때, 향후 입주민들의 관리사무소를 향한 각종 민원의 증가, 근거 없는 불신, 관리업무 종사자들의 인격권 침해, 업무 방해 등 심각한 사회적 부작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 공동주택이 처한 현실이다.

□ 특히 방송은 막대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공적인 매체인 만큼 특정 직업군을 자극적이고 일방적으로 묘사할 경우, 그 직업에 대한 사회적 신뢰와 명예를 훼손할 수 있으며, 이는 방송의 공정성, 객관성, 인권보호라는 공적인 책무에도 부합하지 않는다.

□ 공공재나 다름없는 방송 주파수를 사용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는 공정성과 공익성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시청률 지상주의에 몰입되어 특정 직업군을 비하하고 공동주택 공동체의 분열을 조장하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 이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방송의 공정성, 객관성, 인권보호, 공적 책임 이행 여부 등을 엄정하게 심사하여, 편파ㆍ왜곡 방송을 지속하는 JTBC에 대해 재승인 심사 과정에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 특히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JTBC가 공적인 책임과 방송의 공정성을 현저히 훼손했다고 판단될 경우, 종합편성채널 재승인을 불허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이와 관련하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협회장은 “표현의 자유와 드라마의 창작 자율성은 마땅히 존중되어야 하지만, 그 자유 역시 사실에 근거한 균형성과 사회적 책임이라는 원칙 아래 행사되어야 한다”며, “특정 직역을 부패하거나 비윤리적인 집단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내용은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고 국민에게 왜곡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 이어서 하원선 협회장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앞으로도 전국 주택관리사와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공동주택관리 문화 조성을 위해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강력한 대응과 조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붙임 :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심사 불허 촉구 시위' 사진 1부. 끝.


최종수정일
2021-05-27 14: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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