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파트신문] “입주민 주거환경 향상 위해 함께 노력”

작성일 :
2025-12-15 10:19:45
최종수정일 :
2025-12-15 10:20:33
작성자
경영지원실
조회수 :
161

대주관 전남?경남도회 정기총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남도회와 경남도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남도회 

전남도회(도회장 김병훈)는 11월 27일 순천시 전남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회원 200여 명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축전과 주철현?이개호 국회의원이 영상 메시지로 회원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했고 박병남 서울시회장, 서금석 광주시회장, 유기정 대전시회장, 안근용 전북도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도회의 지원으로 종합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끊임없는 학습과 변화를 통해 주택관리 전문가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입주민들의 주거환경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표창받은 유공자는 다음과 같다. △전남도지사상 유재영 △협회장상 김형록 △도회장상 김미임 전정순 신영미 김미순 장우석 이효영 정효순 △호남지방통계청장상 지충남 이용고 김미라

 

◆경남도회 

경남도회(회장 정일환)는 11월 27일 창원축구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100여 명과 하원선 협회장을 비롯한 내빈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를 포상하는 등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정 회장은 기념사에서 “올해 대형 산불과 국지성 폭우, 공동주택 화재 등 재난 속에서도 입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 준 주택관리사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급변하는 공동주택 관리 환경에서 모두가 행복한 주거문화를 만들기 위해 주택관리사들이 전문가로서 더 단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남도회는 공동주택관리 제도개선과 회원 권익 향상에 기여한 전기풍 경남도의원을 명예 회원으로 위촉했다. 경남도회는 총회에 앞서 창원시 성산구 반송로 경남교통문화연수원 311호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표창받은 유공자는 다음과 같다. △경남도지사상 이미성 강신화 △경남도의회의장상 김수환 이영아 △경남지방경찰청장상 김재호 △협회장상 신부순 △경남도회장상 정성택 손유찬 △공로회원 임정기 송정민 조동준 최명호 최정남 김미희 류성조 진미옥 장복순 최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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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3-14 17: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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