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28일 킨텍스에서 '2026 한마음 대축제' 개최

작성일 :
2026-04-20 13:43:43
최종수정일 :
2026-04-20 13:44:33
작성자
경영지원실
조회수 :
40

'제36주년 주택관리사의 날' 기념,

'제36주년 주택관리사의 날' 기념, "2026 한마음 대축제" 안내 이미지

2026.04.20 보도자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2026 한마음 대축제」개최

36주년 주택관리사의 날 기념, 28일 고양 킨텍스서 열려

국토교통위원ㆍ국토부장관 , 주택관리사 회원 등 4천명 이상 참석 예정

건설ㆍ공급의 시대에서 관리ㆍ운영의 시대로 패러다임 대전환 계기

 

□ 대한주택관리사협회(협회장 하원선)는 '제36주년 주택관리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주택관리사 회원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2026 한마음 대축제" 행사를 오는 28일, 13시에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공동주택 관리 제도와 관련 정책 등에 대해 ‘제36주년 주택관리사의 날’ 기점으로, 과거 35년을 회고하고 미래 35년을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및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외빈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전 국민의 70% 이상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에서 관리 분야 제도의 중요성과 정책적 관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건설ㆍ공급의 시대’를 넘어 ‘관리ㆍ운영의 시대’로 공동주택 관련 제도ㆍ정책의 어젠다와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2026 한마음 대축제” 행사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전국 단위 규모로 치르는 최초의 대규모 행사로서, 전국 17개 시도회 소속 주택관리사 회원ㆍ가족, 관리 종사자ㆍ가족 등 4천여명 이상이 한 곳에 모여 노고와 헌신을 위로하고 상호 교류와 단합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주택관리사의 날’은 지난 1990년, 정부가 국가 공인 전문자격인 주택관리사 제도를 도입ㆍ시행한 이후, 첫 합격자 발표일인 4월 28일을 기리기 위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매년 기념 행사를 개최해 왔다. 예년에는 전국 17개 시도회가 지역적으로 자체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 제36주년 주택관리사의 날을 맞아 공동주택관리 제도와 주택관리사의 역할 등이 지니는 사회적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단위 대규모 행사가 기획됐다.

□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식전 행사 ▲1부 개회식 및 기념식 ▲2부 국토교통부 장관 방문 및 축사, 축하 공연 ▲3부 경품 추첨 등이 이어지며,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역사ㆍ홍보관 운영을 비롯해, 공동주택 관련 기업체의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됨으로써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

□ 이번 “2026 한마음 대축제” 행사 개최와 관련,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협회장은 “전 국민의 70%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전국 2만1천여 공동주택에서 관리ㆍ운영을 책임지며 활동하고 있는 전국 1만8천여명의 주택관리사 회원들과 30만여명에 달하는 관리 종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을 위로하고, 소통을 통해 단합ㆍ축하하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제36주년 주택관리사의 날을 기점으로 「건설ㆍ공급의 시대, 과거 35년」을 회고하고 「관리ㆍ운영의 시대, 미래 35년」을 설계하여, 공동주택관리 제도ㆍ정책의 어젠다와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이끌어냄으로써,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제2도약과 함께 ‘주택관리사 제도 백년 대계’의 계기로 삼아 세계로, 미래로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별첨 : ‘제36주년 주택관리사의 날’ 기념, “2026 한마음 대축제” 행사 안내 이미지 1부. 끝.


최종수정일
2021-05-27 14:55:33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