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신문] 안전보건공단, 공동주택 관리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앞장

작성일 :
2026-06-08 16:23:40
최종수정일 :
2026-06-08 16:23:40
작성자
경영지원실
조회수 :
21

안전보건공단, 공동주택 관리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앞장
사다리 작업 안전모 착용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사진 =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제공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제공

 

공동주택 관리현장에서 발생하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이 추진됐다.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이윤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공동주택 관리현장을 대상으로 '사다리N안전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다리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추락재해를 줄이고 안전모 착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주택 관리소장 400명을 대상으로 사다리 작업 시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현장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현장에서 안전모를 쉽게 보관하고 착용할 수 있도록 사다리 작업 경고 문구가 새겨진 안전모 걸이대를 배포했다.

또 최근 건물관리업에서 발생한 추락 사망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다리 작업은 건물 유지·보수 과정에서 빈번하게 이뤄지지만 순간적인 부주의나 보호구 미착용으로 중대재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안전모 착용과 작업 전 안전점검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윤규 서울남부지사장은 "사다리 작업은 순간의 부주의가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모 착용과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로자들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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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6-01-29 1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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